양곡법 관련 전국농민 총연맹에 의견 보냈습니다. 지루한 정당 다툼이 도무지 끝날 기미가 없는데 양곡은 계속 생산이 되니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요.
상처 준 분들에겐 사과를, 아프게 한 사람들은 용서를, 사과와 용서 중 누가 이길까. 이 글의 끝에선 그 답이 다가와 주기를. 2013년 프랑스 소송 당시 사진으로 프로필 바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