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가 연주하는 존 콜트레인의 명곡

by 아트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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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감성의 11인조 앙상블이 선사하는

밀도 높은 재즈


작곡가 최정수를 중심으로 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 11인으로 구성된 프로그레시브 라지 재즈 앙상블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는 국내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현대적 사운드의 오케스트럴 재즈를 선보이며 해외 재즈씬에서 먼저 두각을 나타냈다.


2018년 유럽의 세계적 음반사 Challenge Records와 계약, “Tschuss Jazz Era”를 발표하며 해외 재즈씬에서 큰 호평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에 “최우수 재즈 연주“로 노미네이트 되었다.


세계적 재즈 무대 중 하나인 BIMHUIS, Amsterdam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Nisville 2022에 헤드라이너로 선정되어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는 등 해외 재즈 무대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아 오고 있다.


재해석의 음악인 재즈의 본질.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JTO)는 대편성 재즈 앙상블의 구조적인 재작곡(Re-composition)을 통해 새로운 재해석 작업에 집중해 오고 있다.


오리지널을 주제로 즉흥연주 중심의 연주를 선보이는 소편성 재즈 앙상블의 보편적 연주 형식과는 또 다른 원곡의 완전한 해체와 구조적인 재구성. JTO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새로운 오케스트럴 재즈로 재창작 하는 것이 이들의 방식이다. 그래서 JTO는 이것을 오리지널 곡의 편곡(Arrangement)이 아닌 재작곡(Re-composition)이라는 표현을 사용 한다.


“Sheets of Sound”는 1958년 존 콜트레인의 앨범 Soultrane의 라이너 노트에서 처음 사용 된 표현으로 이후 재즈에서 콜트레인의 독특하고 밀도 높은 독특한 연주 방식을 상징하는 용어로 상징되었다.


본 공연 “JTO plays Sheets of sound”에서는 재즈 색소폰 연주자 John Coltrane의 음악을 중심으로 그 외 여러 재즈사적 뮤지션들의 작품들을 JTO만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한 새로운 작품으로 선보인다.




한국이 재즈라는 게임에 들어서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지만 JTO가 최고의 연주자들이라는 것에 의심에 여지가 없다. 최정수는 분명 예의주시해야 할 뛰어난 작편곡가이다. - ALL ABOUT JAZZ / 미국


지금 주목 받고 있는 이 12명의 한국 뮤지션은 이런 편곡을 이렇게 연주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들은 올해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 HR / 독일 공영방송


올해 이들은 분명 최고의 재즈 오케스트라로 선정되어야 한다. 이것은 새로운 재즈이다. - CONTEMPORARY FUSION REVIEWS / 미국


이것은 고도로 치밀한 오케스트럴 재즈이다. - NPO / 네덜란드 국영방송


이 앙상블은 재즈 표현의 지평을 넓혔다. - JAZZIZ / 미국


편곡자, 디렉터로써 경이로운 능력을 보여준 최정수의 앙상블은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음악을 만들어 냈다. 완벽함과 놀라움이다. - MUSIC-NEWS / 영국


경이로운 음악. 21세기 한국재즈가 낳은 하나의 결과물이다. - KBS FM / 재즈평론가 황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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