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명(座右銘)
중학생일 때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고등학생일 때
"남들과 경쟁하여 No.1이 되던지, 남들에게 없는 것을 갖고 Only.1이 되던지"
20대 초반
"네가 세상에 태어날 때 너는 울고 세상은 웃었다. 네가 세상을 떠날 때 너는 웃고 세상은 울도록 세상을 살아라."
20대 중반
"우리는 두 개의 손을 갖고 있다. 하나는 나를 위해, 그리고 다른 하나는 남을 위해."
20대 후반
"내 꿈은 내가 이길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30살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또 다른 누군가의 꿈이 된다."
31살
"나니까 해낼 거고, 나라서 할 수 있다."
32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36살
엄마아빠가 만든 우리 집 가훈.
"건강하고, 정직하고, 최선을 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