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것들
가족의 힘
by
자명
Jan 27. 2024
가족의 힘은 큰 것 같다.
나를 믿어 주는 아빠의
'네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라는 대답은 퇴사를 고민했을 때나 어떠한 것을 결정할 때
겁이 나다가도 용기를 만들어준다.
너무나도 힘들어서 다 내려놓고 싶을 때도
엄마가
생각나면 다시 붙잡고 해 볼 의지가 생긴다.
이제는 내게 '나는 여보를 믿어'라고 말하는
한 사람의 가족이 더 생겨서 나는 전보다 더 강해졌다.
keyword
가족
용기
의지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자명
소속
한국미술협회
<잘 그릴 수 있을 거야 색연필화> 출간작가
慈明 김예빈. 글쓰는 화가, 그림그리는 시인.
구독자
50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재능을 담는 그릇
그림으로 말하는 사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