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것들
만남의 이유
인연
by
자명
Jan 11. 2024
살다 보면 여러 사람을 겪게 되는데,
좋은 사람을
만났을 때도 나쁜 사람을 만났을 때도
'
이 사람은 내 인생에서
무엇을 가르쳐주려고 스쳐간 사람일까
'를 생각해 보고
'
이런
걸 배우게 하려고 온 사람이었구나
'하고 넘기면
마음이
좀 더 편안해지더라.
keyword
사람
인연
인생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자명
소속
한국미술협회
<잘 그릴 수 있을 거야 색연필화> 출간작가
[자명(慈明): 사랑으로 밝게 비추다] 일러스트레이터·화가·시인 김예빈. 시詩를 쓸 때는 글자로 그려냅니다.
구독자
50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인사
산타클로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