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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것들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by
자명
Jan 13. 2024
나는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다.
말을 예쁘게 한다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배려가
바탕에 깔려있기 때문이다.
말을 예쁘게 하려면
뭐라 말을 할지 고민도 많이 해야 하고
쉽게 화내지 않도록 스스로의 감정 조절도 잘해야 하고
입 밖으로 내뱉으면서도 말투를 생각해야 한다.
그 모든 것들은 다 하나를 향한다.
바로 상대방인 '타인'이다.
말을 예쁘게 한다는 것은
타인을 배려할 줄 알고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증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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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타인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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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그릴 수 있을 거야 색연필화> 출간작가
[자명(慈明): 사랑으로 밝게 비추다] 일러스트레이터·화가·시인 김예빈. 시詩를 쓸 때는 글자로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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