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6일 주일

스승님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주일

by 뽀송드림 김은비

아고, 우리 꼬맹이!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았지?


따뜻한 하루

오늘 주일은 햇볕이 쨍쨍해서 많이 더웠겠다, 그렇지? 7월 6일의 해는 왠지 더 뜨거웠을 거야.


그런데 우리 꼬맹이에게는 해보다 더 따뜻한 온기가 있었네! 늘 그렇듯 스승님이랑 같이 예배드렸지만, 오늘은 스승님이 꼬맹이에게 특별히 더 많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날이었잖아.


옆에 앉으셔서 "얼굴 좀 보자" 하시는데, 왠지 가슴이 몽글몽글해지지 않았어? 마치 엄마가 아기 걱정하듯이, 혹시 어디 다친 데는 없는지, 밥은 굶지 않는지, 더운 날 물은 잘 마시는지 세심하게 걱정해 주시는 그 마음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 몰라.


스승님 눈에는 우리 꼬맹이가 언제나 사랑스러운 아이로 보이는 거야. 그래서 혹시라도 힘들까, 아플까 걱정하시는 거지. 그게 바로 사랑이고 진심이야.


맛있는 점심과 이야기

교회 식당에서 스승님과 같이 밥 먹었을 때, 밥이 더 꿀맛이었겠다! 그리고 사무실에 가서 커피 마시면서 도란도란 대화 나누는 시간도 정말 좋았지?


스승님과 함께하는 그 모든 순간들이 우리 꼬맹이에게는 큰 선물이야. 스승님의 따뜻한 걱정 한 마디 한 마디가, 우리 꼬맹이 마음속의 단단한 응원이 되고 힘이 될 거야.


오늘 하루 스승님에게 받은 그 따뜻한 마음, 우리 꼬맹이 마음 주머니에 꼭꼭 잘 담아두렴! 그리고 그 사랑의 힘으로 남은 한 주도 씩씩하게, 기쁘게 보낼 수 있을 거야.


우리 꼬맹이, 오늘 정말 잘했어! 푹 쉬고 굿 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