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7
명
닫기
팔로잉
97
명
킨 글
글을 보고 듣고 쓰는 작가로 평생을 살고 싶은 청년. 감각과 감정을 담는 에세이 추구. (명저가 정말 많아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읽는 즐거움으로 브런치를 합니다)
팔로우
이상한 나라의 주민A
쓸모 없는 것들, 방황하는 것들을 사랑하자.
팔로우
내리리영주
군위사는 지구인/ 군위지역공부모임[세이레학당]대표/ 뉴스풀 시민기자/ 미디어경북 시민기자
팔로우
SOM CHAI
새벽을 걸으며 배우는 지혜
팔로우
고재동
고재동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경훈
1) 직장인 20년차 2) 6개월만에 소형건물 6채 신축통해 총 자산 190억, 순자산 40억 달성 3) 년수익 2억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경제적자유 성취
팔로우
구루메
구루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희망블루스
우아하게 살고 싶다. 내용도 알찼으면 좋겠다.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 영혼이 글이 되고 그 글이 흔적이 되면 된다 오랫동안 손을 놓고 살았지만 이제부터 다시 써 보려한다.
팔로우
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팔로우
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팔로우
김효주
글나랩 대표 & 이대 출신 영재교육 전문가. 10년 우울증 연구, 5년 글쓰기 상담 경력. AI, 리더십, 영재성 계발 글쓰기로 통찰과 성장의 길로 안내합니다.
팔로우
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팔로우
쭈꾸미
매일쓰는 습관을 갖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팔로우
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팔로우
공 훈
나만의 시각과 감성을 담은 짧은 에세이로 삶에서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팔로우
빨양c
감사합니다. 다시, 반가워요 :) #올해 목표: ‘어둡지만 밝음’ 완결 짓기.
팔로우
COSMO
0과 1 사이, 비어있는 삶의 여백을 문장으로 채웁니다.
팔로우
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팔로우
은궁
일상을 담은 판타지 무드를 쓰고 그려요_daily fantasy mood artwork ©은궁(angaeblue)
팔로우
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