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최애 인디뮤지션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앤츠가 찾아왔다'

by 혜은

나는 3일 전에 '저의 최애 인디 뮤지션을 소개합니다8'에서 인디 뮤지션 '앤츠'에 대해서 다루었다.


그리고 어제 달린 의미심장한 댓글 하나. 처음에 이 댓글을 읽었을 때는, 나와 같은 앤츠의 팬인 줄 알았는데, 가만히 다시 생각해보니 그게 아닌 것 같았다.


이 맛에 글쓴다! 나의 최애 인디 뮤지션이 나의 글을 찾아오다니. 인생 최고의 행복 중 하나를 느꼈다. 앞으로도 차근차근 더 많은 인디 뮤지션들을 소개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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