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기대를 접으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다
국정감사 기대를 접어야겠다.
아직 일정이 남았다 하지만
더 이상 볼 가치가 없다.
완전히 기대이하에
역대 국감 중 최악이다.
우선은, 선수 자질이 문제다.
국감에 나서는 의원의 수준이
최하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다.
두 번째로, 의원들을 보좌하는 보좌진 역시
최악으로 생각된다.
자료조사, 분석, 개선책....
무엇하나 제대로 인 것이 없다.
그저 욕설 뿐이고
불만 섞인 아우성뿐이다.
세 번째로, 퍼실리테이터,
즉 각 상임위를 맡고 있는
위원장의 자질이 최악이다.
도대체가 무슨 기준으로
위원장을 선정하는지 알 수 없다.
자질은 저 멀리 하고
아마도 목소리 크기와 충성도 순인가? 보다.
역대 최악의 국정감사는
이제 막바지를 치닫는다.
아마도 결론 없는 감사가 될 것이고
그리 끝나는 것이 보기 싫어
이제 그만 기대를 접으련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