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할 말 다 하는 시
사위는 적막한데
그들만이 쉴 새 없이 떠들고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도통 알아듣지 못하는 나는
지독한 소외감에 떨고 있다
① 토론
② 대화가 필요해
③ 도서관에서는 정숙해 줘
④ 수능 영어 듣기 평가
정답은 ④번입니다.
<오늘의 단상> 읽는 것도 어려운데 듣는 것은 더 어렵기 마련. 영어는 얼마나 많은 이들을 좌절시켰을까. 하지만 결국엔 우리가 이긴다. 구글과 파파고가 우리를 지켜준다.
공부 바보, 생활 바보의 좌충우돌 생존기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와 화장실 관련 재미있는 43가지 이야기를 담은 <화장실을 부탁해>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