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할 말 다 하는 시
공무원이셨던 아버지
내가 태어났을 때
세상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힘 있는 사람이 되라며
이름을 지어주셨다
내 이름은...
① 권력
② 민원
③ 출세
④ 승진
정답은 ②번입니다.
<오늘의 단상> 공무원은 민원을 즐기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 혹 실수를 한 것은 아닐까 돌아보는 거울이다. 악성 민원은 빼고.
공부 바보, 생활 바보의 좌충우돌 생존기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와 화장실 관련 재미있는 43가지 이야기를 담은 <화장실을 부탁해>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