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지 선다형 시(詩) 제목 찾기 1

짧지만 할 말 다 하는 시

by 구론산바몬드

애꿎은 양초를 켜놓고

혼자 주억거린다

너무 불 밝히려 애쓰지 마

초심까지 다 타겠어


① 한밤의 정전

② 공직자의 다짐

③ 스트레스 해소법

④ 명퇴자의 고백




정답은 ②번입니다.


<오늘의 단상> 누구든 시작은 단호하다. 그 마음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인지상정이다. 그래도 가끔은 나를 뒤도아본다. 반성하고 결심한다. 처음처럼. 술 얘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