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지 선다형 시(詩) 제목 찾기 2

짧지만 할 말 다 하는 시

by 구론산바몬드

홍수 같은

엄마의 칭찬


동화책을 읽고 나면

자장자장, 우리 아기 다 컸네

설거지를 하고 나면

토닥토닥, 우리 새끼 다 컸네

성적표를 받아 오면

쓰담쓰담, 우리 아들 다 컸네


엄마, 부탁이에요

칭찬은 이제 그만


① 내리사랑

② 올바른 육아방법

③ 칭찬과 고래의 춤

④ 키가 작은 이유




정답은 ④번입니다.


<오늘의 단상> 말이 씨가 된다고 했다. 우리 아이들은 더 자라야 한다. 씩씩하게 무럭무럭 자라야 한다. '다 컸다'는 칭찬은 성장판 닫힌 뒤에 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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