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지 선다형 시(詩) 제목 찾기 7

짧지만 할 말 다 하는 시

by 구론산바몬드

수줍게 웅크리고 있는 너

네가 그 문을 열고 나와주었으면 해

여전히 기다리고 있어

언제쯤 네 얼굴을 보여주겠니

용기를 내

이제 나와 대면할 시간이야


① 변비

② 이별

③ 성형수술

④ 자가격리




정답은 ①번입니다.


<오늘의 단상> 매일 잘 먹고 잘 싸는 게 행복이다. 인생 뭐 있나. 쉽고 단순한 게 인생의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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