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지 선다형 시(詩) 제목 찾기 8

짧지만 할 말 다 하는 시

by 구론산바몬드

아십니까

당신은 나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인생의 기로에서

내 손을 잡아 준 유일한 희망입니다

당신을 만나면서

행복과 자유의 의미를 깨쳤습니다

혹여라도 기별이 끊길까

가슴에 늘 당신이 사무칩니다

더 자주 봬 올 수는 없나요

한 달 뒤 다시 오마 하는 그 약속

믿어도 되나요


① 사랑

② 편지

③ 월세

④ 친구




정답은 ③번입니다.


<오늘의 단상> 적지만 매달 꾸준히 들어오는 돈을 모아야 부자가 된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기억한다. 월세 받는 인생을 꿈꾸어 본다. 지금은 월세를 내고 있다.

이전 07화4지 선다형 시(詩) 제목 찾기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