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할 말 다 하는 시
아십니까
당신은 나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인생의 기로에서
내 손을 잡아 준 유일한 희망입니다
당신을 만나면서
행복과 자유의 의미를 깨쳤습니다
혹여라도 기별이 끊길까
가슴에 늘 당신이 사무칩니다
더 자주 봬 올 수는 없나요
한 달 뒤 다시 오마 하는 그 약속
믿어도 되나요
① 사랑
② 편지
③ 월세
④ 친구
정답은 ③번입니다.
<오늘의 단상> 적지만 매달 꾸준히 들어오는 돈을 모아야 부자가 된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기억한다. 월세 받는 인생을 꿈꾸어 본다. 지금은 월세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