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할 말 다 하는 시
엄마는 명의입니다
두통도 치통도 생리통도
엄마의 한마디 말에
말끔히 낫습니다
① 게보린 먹어
② 병원에 가자
③ 밥이 보약이야
④ 오늘 학교 쉬어
정답은 ④번입니다.
<오늘의 단상> 할머니의 약손이 사라진 시대다. 아이들은 늘 무언가에 아프다. 현상만 보고 예단하지 않는 것은 어른의 몫이다. 학교가 행복한 곳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공부 바보, 생활 바보의 좌충우돌 생존기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와 화장실 관련 재미있는 43가지 이야기를 담은 <화장실을 부탁해>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