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
좌파든 우파든
나쁜 놈들은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 놈들을 처리하기 위해
오늘도 나는 대한민국의 ‘다크 나이트’가 되길 꿈꾼다.
참파노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경비원이었습니다. 추억을 꺼내 위로를 드리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