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요즘
처량함
by
참파노
Dec 18. 2023
요즘은
전 애인과 헤어진 후,
브라운 아이즈 노래 들으면서
운다.
보고 싶어서...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참파노
참파노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경비원이었습니다. 추억을 꺼내 위로를 드리려 합니다.
팔로워
6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아일랜드 유랑기(에필로그)
고도를 기다리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