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쌉싸름한 것이 미세먼지가 있나 보다
'울 아빠보다 울 엄마가 쪼금 아주 쪼금 더 좋다'
마음따라 여울넘기 특별한 순간이 "일상"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한줄씩 쓰다보면 마음에 드는 딱 그만큼의 "글"이 되지 않늘까 해서,놓지 못하고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