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인가?
점심을 처리한다. 직장인이니까
반나절인데 일주일은 지난 것 같은 느낌.
우르르 몰려 갔다 또 왔다를 반복하며 의성어를 뱉어낸다
뭐 따아따아 아아아아
찰떡같이 알아먹는 그들을 쳐다본다
신기해서
앗! 뜨라뜨라
넋 놓고 있다 놓칠 뻔했다.
진화는 계속되고 언어는 어는 방향으로??
모르지만 어쨌든 난 뜨라~
마음따라 여울넘기 특별한 순간이 "일상"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한줄씩 쓰다보면 마음에 드는 딱 그만큼의 "글"이 되지 않늘까 해서,놓지 못하고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