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아따아

한국말인가?

by 진이

점심을 처리한다. 직장인이니까

반나절인데 일주일은 지난 것 같은 느낌.

우르르 몰려 갔다 또 왔다를 반복하며 의성어를 뱉어낸다



따아따아 아아아아


찰떡같이 알아먹는 그들을 쳐다본다

신기해서


앗! 뜨라뜨라


넋 놓고 있다 놓칠 뻔했다.


모스부호에 가까운 듯

진화는 계속되고 언어는 어는 방향으로??

모르지만 어쨌든 난 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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