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무심한 행동
by
진이
Mar 19. 2026
과실치상일까. 아니면 미필적고의 일까.
늦은 저녁
술에 취한 심신상실 상태에서
봄을 꺾어 버렸다
방금 꺾어버린 가지에 봄이 깃들어 있었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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