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가 되면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다짐을 하고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하지만 계획만 거창할 뿐
금방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자신의 습관이나 버릇을 온전히
버리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새로 시작하려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잎과 열매를 모두 떨구어 버리고
봄이 되면 새로운 잎을 피우는 나무처럼
모두를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시작하거나
직업전환을 하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하든 기존의 나를 버려야
진정한 새 출발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