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운명이라면
by
지오 그레고리오
Jan 28. 2023
태어날 때 보이지 않지만
바코드를 타고났을까?
참 슬프기도 하겠지만
어쩌면 사주가 우리의 바코드가 아닐까
바코드에 찍힌 대로만
살아야 한다면 산다는 의미가
신의 장난에 놀아나는 거 같아
재미없을 거 같기도 하겠지
산다는 게 때론
정해진 대로 가는 것 같다가도
때론 알 수 없는 인생은
내가 선택하는 거 같기도 해
정답이 뭘까?
정해진 길이 있을까?
keyword
운명
인생
선택
매거진의 이전글
선물
소중하지만 티 내지 않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