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아름다운 사람

by 지오 그레고리오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


얼굴이 예쁘거나 혹은 우락부락하게 생겼거나

몸매가 아름답지 않아도 또는 근육질 몸매가 아니어도


미소가 예쁜 사람은

사랑스럽다.


사람을 만났을 때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부럽다.


난 미소를 잘 짓지 못한다.

얼굴에 대한 콤플렉스 일 수도 있는데


잘 웃고 미소를 잘 띠는

사람은 보배 같은 사람들이다.

매거진의 이전글당연한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