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by
지오 그레고리오
Mar 13. 2023
정해진 운명이 있을까?
태어나면서 정해졌을까?
사주나 손금이나 관상도
어쩌면 경험에 의한 것이 아닐까?
이미 운명이 정해졌다면
산다는 것은
신의 명령에 따르는 로봇일뿐이고
그렇다고 완전히
틀렸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나
불안이 클수록 그런 것에 의존하게 된다.
자신을 믿는 힘이 크면
굳이 신에게 의존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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