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PR업체 1000원?
쇼츠만 보면 그냥 넣는대로 늘어나고 있긴 합니다. 틱톡은 더 늘고 있어요... 임시저장된거 차례로 올리면서 더 늘어나는 현상이 생깁니다.
책이 팔리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런데 그냥 합니다. 앞으로 서평까지 조합해서 하루에 300개씩 만들어 올립니다. (책이 300권 정도라는 이야기)
현재 저희가 책을 위해 모아놓은 서평은 3만개 정도 됩니다. 지난 16년간 놀리면 뭐해요 배송이 빨라요 빼놓고 다 정리해서 자동으로 영상 생성을 합니다.
반응이 별로 없는 채널에 반응이 오고 있습니다. 3개 밖에 안올렸을 때 분석자료 오늘부터 3일 뒤 조회수를 다시 볼 예정입니다.
틱톡은 수정하면 바로 반응이 오고 있습니다. 재생수가 늘어난거겠죠 이째됐건 노래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도 노출은 됩니다.
회사에 이런저런 영상리소스를 다 붙여보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에 올렸던 사진, 인스타그램 백업, 페이스북 백업 뭐든지 입체화하고 영상으로 출력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습니다. 일단 숏폼에 판매에 관련된 정보를 올리기만 하면 유입량이 늘어납니다.
유튜브 영상에 대한 설명이 6000자로 늘어났다는 것은 이제 검색도 유튜브로 하기 때문에 상세한 정보를 노출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도 관심을 꺼놔서 그렇지 SEO 검색엔진옵티마이징은 이제 유튜브를 위한 것일 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네이버TV 클립에도 올려놓은거 정보를 앞으로 많이 넣어볼까 하고 있습니다. 노출결과가 이렇다면 네이버도 똑같겠죠.
그리고 외부 편집기에 기능을 연동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해보다가 나온 결론은
가치가 있는 소프트웨어는 PNG 로 투명화해서 시퀀스로 만들어주는 것 정도의 기능만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canva, adobe express 에 입체 책 만들어주는것이나 Capcut, 애프터이펙트 풋티지 같은 요소로 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출력하게 하면 될거 같습니다.
결론은 하나 만들어주는데 1000원 이상 받기 힘들다라는 생각
다이소 같은 소프트웨어 회사를 창업하면 어떨까 해요
480, 720, 1080, 1920 해상도별... 월사용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