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THERE, 200716

by 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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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thing more deceptive than an obvious fact.


긴팔 셔츠가 요즘 급 마음에 든다 아 조금 얇은 애들로.

팔뚝 부분에 향수를 톡톡 취향껏 뿌려두면 거의 하루 내내 좋은 향이 난다.


갑자기 어딘가로 떨어지는 거 같은 기분이 든다.

우울하다고 죽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죽여버리고 싶네 하고 생각할 뿐.

내 성격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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