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to love yourself waiting to be called in the deepest bottom of heart live with it.마음의 아득한 밑바닥에서 부름을 기다리고 있는 당신 자신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세요. 함께 살아보세요.라이너 마리아 릴케
잔잔하고 고요한듯 보이지만 까마득한 밑바닥을 품고 있는 삶에게...
디자인이라는 숲을 10+n년 째 탐험중. 누군가에게 네비게이터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