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250223

by 황복희

우리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아버지

내가 잠시 떠나게 되었다가도

곧 다시 바라볼 하나님아버지

다시 주일이 되어 모였습니다

모두 안전하게 모였습니다

평안하게 하나님아버지를 뵈오며 아버지께 우리를 보여드리며

그리고 성도 간의 평안을 보며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독생자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희생으로

우리가 죄 사함을 받고

그리고 부활하셔서 능력으로

하나님아버지의 우편에 계시는

존귀한 예수의 권능으로

우리가 생명을 누리고

믿는 자의 권세를 누리고

살고 있음이 얼마나 큰 일인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복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이에 아버지의 자녀들이 감사함으로

마음을 늘 새롭게 하려 하고

생명을 품을 만한 마음이 되도록

기도하고 간구하고 겸비하는 이유는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라 하셨음이며

또한 그곳은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신곳이며 십자가를 품는 곳인 줄 알기에

주님 앞에 항상 간구함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주의 날에

주 앞에서 마음을 지키려는

우리의 열심을 도와주실 것을 간청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열심이어도

마음은 생물과 같아서

쉬이 시들고 상하고 부패하기를

반복합니다

내 마음이 견고하고 불변할 수 있다면

좋겠으나 그렇지 못합니다

아버지 우리가 예수님께 접붙혀져서

예수의 영을 품었다면

내 형상도내 삶도 변하길 원합니다

아버지께서 우리 각자에게 허락하신 은혜를

풍성히 받으며 누리며 이기며

기회를 얻는 대로 섬기며

건강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려고 소망하는 자를

강한 손으로 붙드시고 사용하여 주십시오

오늘 목사님을 통하여 주실 말씀을 사모하면서

예배로 들어갈 때 긍휼의 아버지 함께 하여주시고 아버지의 무궁한 지혜 들려주시고 전지전능하심으로 이곳에서 살아계신 주님의 역사를

우리가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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