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by 샤스타


의식하지 않은채 스트레스 받는것에 익숙해졌고

스트레스를 푸는방법조차 모른채 살아가고 있다


깍지끼어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투신한 논개처럼

스트레스와 함께 몸과 마음이 서서히 강 속에서 허부적거린다


스트레스를 좀처럼 안받는 초긍정적인 유전자를 지닌

특이체질말고 대부분 스트레스와 동고동락중임을 알기에 현명하게

요놈을 고이 보내줄 아는 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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