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이미가 추억의 말장난 개그에 푹 빠져있다.
이따금 차로 이동할 때 어디선가 들었거나 스스로 만들어낸 퀴즈를 내곤 하는데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다.
Q. 오리가 꽁꽁 얼었다를 두 글자로 줄이면?
A. 언덕
Q. 자동차가 부딪혔다를 두 글자로 표현하면?
A. 카톡
Q. 세상에서 제일 착한 사자는?
A. 자원봉사자
Q 뚱뚱한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동네는?
A. 개포동
(그럼 반포동은 통통한 사람이 많이 사는 동네인가?!)
대개 썰렁하지만 가끔씩은 다시 생각나는 추억의 개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