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부르는 영화
여행을 부르는 영화 | 저는 어린 시절부터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밤 9시가 되면 '어린이 여러분~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라는 안내 방송이 나오던 시절에 졸린 눈을 비비며 KBS 명화극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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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작가, 여행 사진가입니다. / <레몬 블루 몰타> 저('21) , <스코틀랜드 애피타이저> 저('19) / 독립 서적 <나만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JEJU> 공저('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