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답답하신 주님

2019.05.16 QT / 예레미야 2:29-37

by adventureun
36 왜 네가 네 길을 바꾸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느냐? 네가 앗시리아로 인해 수치를 당했던 것처럼 이집트로 인해서도 수치를 당할 것이다.
37 거기서도 네가 두 손으로 네 머리를 싸고 떠날 것이다. 이는 네가 신뢰하던 사람들을 여호와가 거부해서 네가 그들로 인해 번성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2:36~37, 우리말 성경)


[묵상]

마음속 분주함 때문에 성령님과 동행하고 있지 않다는 느낌을 받은 어제와 오늘, 본문을 읽으니 “너는 왜 나를 신뢰하지 않니? 왜 또 너 힘으로 하려고 하니?”라고 혼내시는 것 같다.


[적용]

아침에 지하철에서 자지 않고 성경 읽기!

회사 도착해서 시작 전 꼭 5분은 기도하기!

새로운 직장에서 민망해도 식기도는 꼭!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가 이리저리 돌아다니지 않고 중심을 주님께 두길 원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복잡하고 낯선 마음속에 주님의 평강을 허락하여 주시고, 예수님을 생각하는 일을 멈추지 않게 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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