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도 중에 깨달은 것들.

by adventureun

내가 하고 싶은 선택이 예수님을 선택하지 않는 것 같아서 마음이 힘들었구나.

애쓰고 힘들었던 기억들이 오히려 감사했던 기억보다 아직 더 큰 영향력을 내게 끼칠 수 있구나.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가 가장 긍휼이 여기는 자구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서 자기를 건축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십시오. 유다서 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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