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은 선택이 예수님을 선택하지 않는 것 같아서 마음이 힘들었구나.
애쓰고 힘들었던 기억들이 오히려 감사했던 기억보다 아직 더 큰 영향력을 내게 끼칠 수 있구나.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가 가장 긍휼이 여기는 자구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서 자기를 건축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십시오. 유다서 1:20-21"
주님바라기 / 오글갬성 / 함축적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