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는 것
궁금하지 않은 사람,
누구도 궁금해하지 않기에
그 외로움에
더더욱 자기 이야기를 하게 되는 악순환
궁금해하지 않는다는 건
누구도 궁금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
참 쓸씅한 일이려나
마흔까지 천일의 기록을 진행중입니다. 우아한 죽음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