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 : 입꼬리가 한 껏 올라가 있음
언젠가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너 이런 거라도 안 보면 웃지 않는거 알아?'
정말 그랬다. 어느날 무슨 일로 크게 웃는 내 웃음 소리에
내가 놀라, 갑자기 서글퍼진 적이 있었다.
참 잘 웃었었는데, 어디서 웃음을 잃어버리고 온건지
다시 찾아와야겠다.
마흔까지 천일의 기록을 진행중입니다. 우아한 죽음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