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이었다.
by
Noname
Oct 25. 2021
나비가 말했다.
나는 더이상 날 수 없어.
이 삭막한 곳에서라도
잠시 쉬고 싶어.
이게 내가 선택한 최선이야.
나비는 죽을 것이다.
그 역시 최선이었다.
keyword
나비
좋은글
선택
작가의 이전글
[마음공부 018] 관계에서의 괴로움
네가 너무 찬란해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