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977 각오

by Noname



집착하지 않는다

어떤 것이든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으니까


그럴 수 있다

내가 겪어야하는 일이고,

그 일을 통해 내가 배워야한다는 걸 알고 있다

작가의 이전글마흔-980 건강한 돼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