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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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Mar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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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스친 햇살에
그대 오신 소식
알았습니다.
그저 스친 인연이었다면
이리 아련하지 않았을 것을.
봄바람,
꽃향기.
다시,
봄이 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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