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멀리
by
아영
Jul 10. 2022
힘든 마음, 서러움 마음 멀리멀리 떠내려 보낸다.
보고 싶은 마음, 그리운 마음 멀리멀리 흘려보낸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상념에서 벗어나 자유롭기를 바라며
멀리멀리 보낸다.
비운 공간에 새로운 마음을 채운다.
그동안 힘들어하느라 그리워하느라 채우지 못했던 많은 마음을 담아보려고 한다.
keyword
마음
생각
상념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아영
직업
출간작가
<너도 봤으면 좋겠어> , 달은 시원하고 바람은 침묵한다. 시원한 바람으로 나의 마음속의 모든 소란이 잠잠해진 지금. 이미, 추억
팔로워
1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사진
잠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