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사진
기록과 추억
by
아영
Jul 9. 2022
시진을 찍으면 흘려가는 일상이 기록이 된다.
다시 시진을 보면서 그때로 돌아간 기분
과
함께
내가 이런 표정이었구나, 그날 본 풍경이 이것이었구나.
하는 추억여행도 하게 한다.
며칠 전 10년 전부터 찍은 사진들을 훑어보고 추억에 젖어 친구들에게 안부전화를 했다. 그들에게도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사진들이 나에게 기록으로 와서 어느 순간 추억을 선물해 줄 갓을 알기에 여전히 난 사진을 찍고 있다, 나의 추억을 위해.
keyword
추억
사진
일상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아영
직업
출간작가
<너도 봤으면 좋겠어> , 달은 시원하고 바람은 침묵한다. 시원한 바람으로 나의 마음속의 모든 소란이 잠잠해진 지금. 이미, 추억
팔로워
11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출간
멀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