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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상처
by
아영
Oct 6. 2022
우리는 나쁜 것은 빨리 배우고 좋은 것은 빨리 잊어버린다.
다시는 보지 않을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배려를 하기 위해 우리는 종종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
남이 뱉은 말에 상처를 받으면서 내가 뱉은 말이 칼인 줄 모른다.
오늘도 난 상처를 받고 칼을 내밀었다.
누구의 잘못인가... 상처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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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봤으면 좋겠어> , 달은 시원하고 바람은 침묵한다. 시원한 바람으로 나의 마음속의 모든 소란이 잠잠해진 지금. 이미,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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