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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다시
앞을 향해 나아갈 힘
by
아영
Jan 7. 2024
다시 용기을 내보려고 한다.
힘든 사람에게 힘내라는 말이 얼마나 사치인지 알기에 그동안 스스로에게도 힘내라는 말을 해주지 못했다. 아직도 그 말을 받아들일 자신은 없지만 용기를 내버려고 한다.
다시 나아가는 힘을 낼 용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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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사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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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봤으면 좋겠어> , 달은 시원하고 바람은 침묵한다. 시원한 바람으로 나의 마음속의 모든 소란이 잠잠해진 지금. 이미,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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