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폐극장을 카페로 바꾼 경동1960점,
제주의 자연을 한 폭의 풍경처럼 담은
더제주송당파크R점,
그리고 대저택을 리노베이션한 장충라운지R점.
이런 공간들을 방문할 때마다 “스타벅스가 이런 것도 해?”라며 놀랐었는데 최근 방문한 매장 한켠에서 전국의 개성 있는 스타벅스 매장을 모은 가이드북 『60 STARBUCKS STORES』를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은 매장을 방문하기 전 고객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된 일종의 브랜드 매거진이다. 읽다 보면, 지역 곳곳에 이렇게 많은 ‘이색적인 스타벅스 공간’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스페셜스토어의 시작은 2020년 ‘더양평DTR점’과 2022년 ‘더북한강R점’에서 비롯되었다. 두 매장은 교외에 위치했음에도 평일 1,000명 이상, 주말 1,500명 이상이 찾을 만큼 인기를 끌며 일반 매장 대비 2~5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예상 이상의 반응에 힘입어 스타벅스는 스페셜스토어만을 담당하는 전담팀을 꾸렸고, 매년 4곳 이상의 특화 매장**을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확장 중이다.
『60 STARBUCKS STORES』 매거진은
여행의 목적지로도 손색없는 스페셜 콘셉트의 매장 외에도
지역 고유의 정취와 스타벅스의 헤리티지가 멋스럽게 어우러진 매장
휴대폰 카메라를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매장 등이 소개되어 있다.
스타벅스는 지역마다 랜드마크 뷰와 힐링 공간을 마련하고, 이색적인 스토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독특한 공간 경험을 구현한다. 그 덕분에 스페셜 콘셉트 매장들은 단순한 카페를 넘어 여행의 목적지
로서 손색이 없다.
WHERE HERITAGE BEGINS
여행의 목적지로도 손색없는 스페셜 콘셉트 매장 10
2 더북한산점
3 장충라운지R점
4 더제주송당파크R점
5 더북한강R점
6 더여수돌산DT점
7 가나아트파크점
8 더양평DT점
9 대구종로고택점
10 경동1960점
11 더춘천의암호R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