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2

소설 연재

by 바달


장편 소설 '물의 유희' 연재


설이는 루게릭병 진단을 받게 되고,

이때부터 붕괴하는 현실과,

그에 반해 초연히 아름다운 꿈이

두 개의 시간으로 흐른다.


루게릭병의 냉혹한 진행 과정과

그 속에서 마주하는 처절한 감정을 그려낸 이야기.


동시에 흔들림 없는

생의 아름다움을 마주하는 여정.




브런치북 연재 개수 제한으로 인해

2부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설이의 여정을 함께해 주시는

모든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욱 힘을 다한 작품들로

내일부터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월, 수, 금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