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읽히지 않은 책을 억지로 읽고
써지지 않는 글을 억지로 쓰고
내키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하기도 했지!
이젠
잘 읽히는 책을 읽고
술술 써지는 글을 쓰고
하고 싶은 일만 해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