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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살면 자연스럽게 읽게 되는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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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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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북유럽 도슨트(Nordic Docent)로서 성장중입니다. 서평 글쓰기에 집중하며, 커피 내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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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요리 공부를 위해 뉴욕으로 떠나 지금은 영양학을 공부 중 입니다. 좋은 음식이란 맛 뿐 아니라 좋은 양분을 공급해야 한다는것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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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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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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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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