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재테크에 관심이 있으신데 그분의 책 <변화하는 세계질서> 읽기에 도전하려는 마음이 보여서 제가 그 책을 사주었어요. 그런데 그분이 <원칙>이라는 책도 쓰셨어요. 지인이 그 책을 읽고 요약본 만든 것을 읽은 적이 있었어요. 남편 생일날 작년에 원칙을 선물해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레이 달리오는 인생의 원칙, 일의 원칙을 책에 715 페이지에 걸쳐서 설명합니다. 하실 말씀이 많으신가 봐요^^
예설이 치료가 이번주 8월 18일이 되면 1년이 됩니다.
집중치료기간에는 흔들리지 않고 저만의 원칙으로 만든 것들이 있어요. 돌이켜보면 그 원칙들로 있어서 저는 예설 이를 상하지 않게 잘 지켜냈다고 생각합니다. 하은이 어머님께서 그 '원칙'을 염두에 두신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오늘의 주제는 원칙으로 정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