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이가 냄새좋은 식당 꾸이한끼 다녀오자고 쫄라서 다녀왔다. 예빈이는 떢볶이를 시켰는데 너무 매워서 예설이와 돈까스 나눠먹었다. 가족들과 밥 같이 먹을때 난 행복하다
#소소한일상 #밥한끼
19년 차 경찰관이자 위기협상가, 글쓰는 사람입니다.두 딸의 엄마로서 일상과 현장을 기록합니다.삶의 발자취를 글로 나누며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