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한끼

by 황미옥

예빈이가 냄새좋은 식당 꾸이한끼 다녀오자고 쫄라서 다녀왔다. 예빈이는 떢볶이를 시켰는데 너무 매워서 예설이와 돈까스 나눠먹었다. 가족들과 밥 같이 먹을때 난 행복하다


#소소한일상 #밥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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